2016.3.9(수) 강북구청장이 우이동 둘레길에 있는 가칭 「초대길」을 우이동, 푸른도시과, 문화체육과, 교육지원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검토하기 위하여 탐방하였다.
이곳은 초대부통령 이시영 선생, 초대대법관 김병로 선생, 초대검사 이준열사, 김창숙·양일동·서상일·김도연·신숙 선생, 광복군합동묘소, 4.19묘지 등 수 많은 애국선열들이 영면해 계시는 장소로
우이동 둘레길을 가칭 「초대길」로 조성하여 살아있는 근현대사 역사교육 장소로 만들고 관광객을 유치하여 강북구 경제를 활성화해 나가고자 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탐방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