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9(화) 10:00 강북구 우이동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제56회 4.19혁명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우이동 주민 24명도 초청받아 고인들을 추모하였다.
우이동 4.19묘지 산자락에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시영 선생, 이준열사, 김병로선생, 신익희선생, 신하균선생, 광복군합동묘지, 김창숙선생, 유림선생, 양일동선생 서상일선생, 김도연선생, 신숙선생, 유림선생, 현제명선생, 엄상섭선생, 손병희선생 등 많은 선열들이 잠들어 계시는 곳이기도 하다.
강북구에서는 우이동에 근현대사 박물관을 개관할 예정이며 독립 운동가들의 묘역 주위 둘레길을 탐방 길로 만들어 역사문화의 교육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