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27.(수) 11:00 우이동 먹거리마을 청년회(회장 이홍전), 하이트진로 특판북부지점(지점장 김형준), 우이동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우이동 먹거리마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우이동 먹거리마을은 많은 맛집들이 경치 좋은 산 속에 위치해 있어 서울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넓은 장소를 구비하고 있어 특히 단체 손님들이 잘 이용하기에 편리한 곳이다.
우이령 길은 북한산과 도봉산을 가로지르는 길로 양주에서 우이동쪽으로 쉽게 넘어 올 수 있는 길이였으나 1969.1.21. 김신조 사태 이후에 40년간 폐쇄되었다가 2009년에 재개장 된 곳으로 자연환경이 매우 잘 보전 되어 있다.
이곳에는 동박꽃, 쑥대나무, 단풍나무, 팟배나무 열매등 각종 새 먹이가 풍부하여 종달새, 할미새, 박새, 까막딱다구리, 줄무늬 딱따구리 등과 이름 모를 많은 새들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