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9.(월) 강북문화원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강북구 전체에서 오신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 시니어 樂 축제』가 강북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우이동 백운경로당 민춘자 회장님이 모범어르신으로 구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회장님을 지켜봐온 우이동장(박순종)은 민춘자 회장님은 90세가 넘으신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우 건강하시고 부지런하며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남을 배려하는 것이 몸에 배이신 분이라고 한다.
한편 시니어 樂 축제는 식전공연으로 심동예술단의 민요, 댄스스포츠, 한국무용이 있었고 기념식 후에 있은 문화공연에서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강북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의 댄스, 삼화합창단의 합창, 한국체육대학교 천마응원단의 응원, 트로트 공연이 있어 어르신들이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며, 행사 후에는 도시락과 기념품을 나눠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