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 전부터 대학로에서는 마르쉐@(http://www.marcheat.net )라는 장터를 열려 직접 기른 작물과 공예품을 판매함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빈상가가 많은 북부시장에 월1회 자유시장을 열어 지역주민과 강북구의 공방, 소상공인들이 본인들이 가져온 물건들, 텃밭작물, 재활용 가능한 물건들, 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장소를 제공한다.
현재 공실이 많은 북부시장에서 월1회라도 자유시장 행사를 진행한다면 강북구주민과 소상공인들에게는 참여와 판매를 주고 재미와 홍보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텃밭, 옥상, 상자텃밭과 재활용(벼룩시장)을 독려하는 환경을 생각하는 사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