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각 주민센터에서 우유곽, 페트병 등을 수거하고 있지만 인력부족과 공간 부족으로 힘들어하고 있다. 그러나 환경을 위해 이러한 활동을 멈출 수는 없다.
공실이 많고 수유역 인근으로 접근성이 좋은 북부시장에 구에서 운영하는 재생센터를 설립, 운영하여 우유과, 두유곽, 페트병 등 재생원료를 상시 접수하여 홍보하고, 플라스틱방앗간을 설치하여 병뚜껑 등을 모아 원료로 상품을 제작 판매하며, 커피박을 수거하여 화분 등을 만들어 판매하는 등 강북에 환경을 위하는 산업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공간을 만들어 운영함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강북구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강북구로 거듭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