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본인은 강동구에 있는 중소기업을 재직중에 있으며 강북구 구민입니다.
회사에서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차안심번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현재 구로구청, 동작구청, 제천시청에서 진행을 하고 있으며 구민에게 무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개발한건 주차안심번호 뿐만 아니라 스미싱이 왔을 때 알람을 주는 서비스를 개발하여 추가로 업그레이드를 하였으며 현재 지자체 구민은 굉장히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작은 예산으로 강북구 구민 전체를 서비스 한다는게 큰 부담없이 구에서는 구민을 위한 개인정보 보호, 구민을 금융보호를 한번에 할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지자체의 지원 없이 개인이 필요로 하면 월 3천원의 비용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지자체는 연간 2천만원, 주차번호판 1천만원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번호서비스는 구로구청, 동작구청, 성동구청이 진행을 했지만 구민을 위한 스미싱차단 서비스는
지자체에서 최초로 진행을 하는 사례를 만드는 겁니다.
검토해보시고 제안을 할 시간을 마련해주신다면 서비스의 또다른 기능들을 자세히 전달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