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본 사업은 전통시장 이용 주민과 상인, 고령 보행자를 중심으로 연간 약 60,000명의 수혜가 예상됨. 특히 수유권역·우이동·인수동·번동 생활권 주민이 주 수혜대상이며, 시장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점검을 병행하여 전통시장 이용 편의와 지역상권 회복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음.
1. 시간제 보행안전구간 확대: 지역경제과·상인회·경찰서가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에 전통시장 주변 1~2개 구간을 선정해, 혼잡 시간대 차 없는 거리·보행 유도선·적치물 정비·전기·가스 안전점검을 시범 운영
※상세내용 붙임1 참조
2. 시장안내·민원QR 통합판 설치: 시장 입구·고객지원센터에 점포 안내, 안전신고, 행사 일정, 강북사랑상품권 가맹정보를 담은 QR 안내판을 설치하고, 축제·주말시장과 연계 운영
※상세내용 붙임2 참조
(산출근거) 보행안전시설·이동형 볼라드·노면 유도선 40,000천원 / QR 안내판·시장안내판 15,000천원 / 전기·가스·소방 안전점검 및 소규모 정비 20,000천원 / 운영·홍보·상인협의 15,000천원 / 만족도조사·효과분석 10,000천원
(수혜 대상) 백년시장, 장미원골목시장, 수유시장 등 전통시장 인근 생활권을 이용하는 수유2·3동, 우이동, 인수동, 번1·2동 중심 / 30~70대 장보기 주민, 고령 보행자, 시장 상인
(연인원) 시장 이용 주민·상인·축제·주말 방문객을 합산한 연간 이용 연인원 기준 약 60,000명
※ 본 사업은 시범 도입 운영의 성격을 요구하며, 추후 필요 시 상시 운영 또는 운영 고도화 등으로 구의 정책 추진 방향과 연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