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본 사업은 상습 무단투기 지점 10개소를 집중관리하여 연간 약 35,000명의 생활환경 개선 수혜가 예상됨. 수유역·미아사거리·번동·삼양동·송천동 등 주거·상권 혼재지역 주민과 상인이 주요 수혜대상이며, 배출안내·CCTV·주민참여 정비를 병행해 반복 민원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됨.
1. 집중관리 골목 지정: 청소행정과·동주민센터·상인회·주민이 2026년 상반기 상습 민원지점 10곳을 선정해 CCTV, 태양광 경고판, 배출시간 표지, 노면 픽토그램을 설치하고 3개월 전후 민원 건수를 비교
※ 상세내역 붙임1 참조
2. 재투기 방지 주민참여제: 자원봉사센터·환경공무관·상인이 월 1회 골목정비, 분리배출 교육, 클린가게 스티커, 대형폐기물 QR 안내를 운영해 단속 이후 재투기를 방지
※ 상세내역 붙임2참조
(추산내역)무단투기 CCTV·태양광 경고판 80,000천원 / 배출시간 안내판·노면표시 30,000천원 / 클린골목 주민참여 운영 20,000천원 / 분리배출 홍보·QR 안내 15,000천원 / (사후관리·효과분석 15,000천원*2=30,000천원)
(수혜대상)수유역·미아사거리 상권 골목, 번동·삼양동·송천동·수유동 상습 무단투기 지점을 생활 권역으로 이용하는 전 연령 생활주민, 30~70대 상인·주거지 주민, 통학·통행 아동·청소년
(연인원)집중관리 골목 10곳 주변 거주자·상인·보행자 이용 연인원 기준 35,000명
※ 본 제안의 사업은 단년도 시범 운영을 건의하며, 강북구의 정책 방향과 여건 등에 따라 사업 고도화 및 상시 운영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