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 문자+알림콜 병행 시범: 주차관리과·도시관리공단·통신업체가 2026년 6개월간 혼잡구간에서 문자 알림 후 1분 내 음성 알림콜을 추가 제공해 고령자·문자 미확인자의 즉시 차량 이동을 유도
※ 상세내용 붙임1 참조
2. 잔여주차면 살리기 사업: 주차관리과·도시관리공단·공원녹지과가 거주자우선주차 미활용 구획을 조사해 낙엽·송진·조류분비물 방지 캐노피, 안내표지, 단기 공유주차를 도입
※ 상세내용 붙임2 참조
(추산내역)문자+알림콜 시스템 개발·연계 60,000천원 / 시범운영 통신비·운영비 30,000천원 / 잔여주차면 캐노피·환경개선 50,000천원 / 안내표지·홍보 15,000천원 / 데이터분석·성과평가 15,000천원
(수혜대상) 한천로, 수유역, 미아사거리, 학교 주변, 거주자우선주차 구획 밀집지역을 이용하는 20~70대 운전자, 6~12세 어린이, 65세 이상 고령 보행자
(연인원) 알림서비스 이용 운전자, 학교·상권 보행자, 개선 주차구획 이용자를 합산한 연간 추정치 약 45,000명
※ 본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제로 건의하는 한시적 시범 사업이며, 추후 강북구청 정책 방향 및 여건에 따라 사업 고도화 및 상설 운영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