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는 긴급복지지원사업을 중단 없이 운영하고 있음
-「‘긴급복지 중단’ 자치구, 서울서만 4곳…내년 예산은 축소」관련-
(2024.12.16. KBS 뉴스 보도)
□ “실제로 지난달 기준 강남과 마포, 동작, 강북구 등 4개 자치구가 예산 부족으로 긴급복지사업을 중단했다” 관련
○ 강북구는 12월 현재 기존 긴급 생계/의료/주거지원 결정대상자에게는 남은 회차 지원금 지급 중에 있음.
○ 참고로 올해 긴급복지지원 예산액 2,772,504천원 중 2,744,799천원이 집행되었으며, 잔액 27,705천원은 지원 예정임.
□ 강북구는 내년도 관련 예산도 올해보다 증액 편성하는 등 긴급복지지원사업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음.
□ 이에, 강북구가 긴급복지사업을 중단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