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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새 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 돌입

담당부서
청소년과
전화번호
02-901-2513
작성일
2026-03-23
조회수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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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새 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 돌입

 

내달 27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일제 점검

강북경찰서 합동 단속·불법 현수막 등 금지 광고물 중점 정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개학을 맞아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구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하고 쾌적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달 27일까지 영훈초등학교를 포함한 관내 14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전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설관리과 광고물관리팀 직원과 민간 용역 인력 등 2개 반 10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맡아 진행하며등하교 시간대에 맞춘 중점 단속으로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현장에서는 우선 자진 정비를 안내하되반복적인 위반이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강제 철거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불법 현수막과 벽보에어라이트형 입간판노후·훼손 간판 등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광고물이다특히 구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설치가 금지된 정당 현수막을 중점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통행량이 많은 상가와 유흥업소숙박시설 인근을 중심으로 낡고 오래된 간판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해강풍이나 폭설 등 기상 악화로 인한 사고 예방에도 힘쓴다또한 어린이보호구역 외 지역이라 하더라도 학생들이 통학 시 자주 이용하는 인접 구간은 점검 대상에 포함해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한편 구는 불법 고정·유동 광고물 정비를 통해 보행 안전 확보에 지속적으로 나서왔으며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불법광고물 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은 도시 환경을 해칠 뿐 아니라 어린이 안전과 밀접하게 연관된 문제라며 새 학기를 맞아 보다 촘촘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아이들과 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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